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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상북도3

귀농·귀촌 감소하고 대부분 ‘1인 가구’ ‥ 영화 속 ‘귀농·귀촌’ 귀농·귀촌 인구가 지난해 역대 최대규모로 감소했습니다. 귀농은 13.5%, 귀촌은 12.3% 줄었고 대부분 ‘1인 가구’로 나타났습니다. 통계청 발표를 정리하고 귀농·귀촌 관련 영화도 소개합니다. 2022년 귀농 13.5% 감소 2022년 귀농 가구는 1만 2,411가구, 귀농 가구원은 1만 6,906명입니다. 가구 수로 보면 전년(2021년)보다 1,936가구, 13.5% 감소했고 가구원 수로는 2,870명, 14.5% 감소했습니다. 2020년과 21년 2년 연속 증가하던 흐름이 감소세로 돌아섰고 감소 폭은 역대 최대규모입니다. 귀농가구(단위:가구수) 귀농가구원(단위:명) 12,411 2022년 16,906 1,936 (-) 13.5% 증감 2,870 (-) 14.5% 14,347 2021년 19,77.. 2023. 6. 23.
2030 사로잡은 ‘위스키’…K위스키·한국 '전통주'의 도전 중년 남성의 술, 비싼 술로 여겨지던 위스키의 인기가 최근 대단합니다. 코로나19 이후 술 소비 문화가 달라지면서 2030 젊은 세대로까지 소비층이 확대되면서 위스키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정도라고 합니다. 수입산 일색이던 위스키 시장에 ‘K위스키’가 도전장을 내면서 또 다른 변화를 몰고 있고, 우리 전통주들도 세계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. 위스키 열풍 … 2030 왜 열광하나? 지난해 위스키 수입액이 급증하면서 15년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. 관세청 무역통계에 따르면 2022년 위스키류 수입액은 2억 6,684만 달러, 우리 돈 3,478억 원으로 전년 보다 52.2%나 크게 늘어났습니다. 2021년 반등한 뒤 상승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. ■ 2030 위스키 최대 소비층 수입이 급증한 위스키는 .. 2023. 3. 14.
[총정리]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결산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가 끝났습니다. 전국 1,346개 농·축협, 수협, 산림조합의 조합장을 선출하는 이번 선거에 3,082명이 출마했고, 1,346명의 당선자가 탄생했습니다. 무투표로 당선된 조합은 모두 290곳입니다. 제3회 동시조합장선거 투표율 79.6% ⋯1,346명 조합장 선출 이번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는 조합원 161만 2,5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. 투표율은79.6%를 기록했습니다. 지난 1회때 80.2%, 2회때 80.7% 보다 소폭 낮아졌습니다. 조합별로는 농협이 81.7%, 수협 79.4%, 산림조합 66.2%의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. 개별 조합 중에서는 부산 서남구 기선저인망수협, 대형선망수협이 100%로 최고 투표율을 기록했고 서울 산림조합은 44.1%로 가장 낮은 투표율을.. 2023. 3. 9.